인기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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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랜딩페이지 분석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퍼널 분석과 AARRR을 통해 개선할 곳을 찾았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웠는데 이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트러블 슈팅을 해보자. 사용자 세분화, 코호트 분석, A/B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설을 검증하고 실제로 제품이 개선되었는지 데이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트러블 슈팅을 반복하다보면 역략과 경험이 쌓여 이제 뭘해야할지 망설임이 줄어들고 행동이 늘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가설이 틀렸거나, 개선하고자 한 일이 실패할 확률은 언제나 있으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도 꼭 적절한 고객 데이터 분석과 A/B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사용자를 세분화하여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오늘 알게 된 단어들을 아래 기록해 보았다. User Se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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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4] 지그재그 UX/UI 개선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지그재그의 고객이 가진 기존의 문제를 개선할 MVP를 구체화하고 가시화해보는 UX/UI 개선 작업을 진행해 볼 예정이다. 앞선 포스팅에서 나는 지그재그의 문제를 복잡함으로 잡았었다. 이커머스 기능과 다양한 쇼핑몰 사이트를 크롤링해서 생기는 복잡함이기도 하지만, 회원들의 개인화 및 자동화 측면에서도 아쉬운 점들이 있어 복잡하다고 느낀다고 정의했다. (예: 스토어마다 제공하는 쿠폰(보물찾기 다녀야 함), 내가 관심 가졌던 제품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찜 메뉴가 다소 불편하다는 점) 그중 찜 메뉴 개선을 선택해 과제를 진행했었다. 지난주에 정리한 찜 메뉴를 통한 구매 전환 시나리오를 다시 돌아보자. 0. 상품을 조회하며 마음에 드는 상품에 하트 버튼을 눌러 찜해 둔다. 1. 찜 메뉴에 들어간다. 2. 찜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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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서 UX디자인 심리학 법칙 찾기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UX 디자인 심리학? 왜 심리학을 봐야할까? 충분한 데이터를 가지고 의견과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데이터를 토대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지할 데이터가 아직 모이지 않은 상태에서 이해관계자에게 이해시켜야 하는 경우에는 심리학을 기반한 논리를 토대로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다. 아래 10가지 UX 심리학을 공유한다. 갑자기 10가지나? 하고 놀랄 필요는 없다. 실무에서는 00의 심리학을 기반하여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라고 얘기할 필요없이, 개념만 잘 이해하여 활용하게 되니 이름을 꼭 외울 필요가 없다. 1. 제이콥의 법칙: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다른 사이트들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길 원한다. 2. 피츠의 법칙: 대상에 도달하는 시간은 거리가 가까울수록, 크기가 클수록 빨라진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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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의 KPI & OKR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와버렸다... 드디어 이게 와버렸다.. 자주 얘기하지만 어렵던 그것.. KPI... KPI, KPI 노래 불렀지만, KPI에 대해 오늘 공부한 만큼 알아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뇌가 노골노골해졌다.) KPI는 Key Performance Indicator의 줄인 말로 핵심 성과 지표를 뜻한다. BM을 통해 우리들이 '성장하려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를 파악했다면, 핵심 지표 설정 및 관리를 통해서는 '우리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것일까'를 알 수 있게 된다. KPI는 기업, 개인, 프로그램, 프로젝트 등 추적하고자 하는 어떤 대상을 평가하는데 주로 사용한다. 일정 단위의 시간 경과에 따라 달성하고 변화한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다. 왜 설정해야 할까? 피터 드러커가 말했듯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