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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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Shorts 프로토타이핑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오늘 점심때까지만 해도.. 새로운 프로덕트를 선택해 진행해보려고 했지만.. 효율적으로! 빠르게! 진행해 보기 위해 이미 UX 분석을 시도해 본 유튜브 Shorts로 프로토타이핑 맛보기를 해보려고 한다. --- 일단 이 프로토타이핑이란 무엇일까? “프로토타이핑이란 소통의 도구이다" 개발자, 디자이너 등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보며 정보들이 어디에 위치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합의하기 위한 소통의 도구이다. 또한 실제 유저의 플로우를 파악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게 때문에,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개발 전기획, 디자인 단계에서 생각하지 못한 요소를 발견하고 실제 유저의 플로우를 발견해서 개발 단계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종이에 손으로 슥슥 완성하는 Lo-Fi 프로토타입(페이퍼 프로토타입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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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게임 BMC 그리기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PM은 BM을 통해 우리가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을 파악하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 가를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BM은 무엇인지를 오늘 정리해보려고 한다. BM은 Business Model, 즉 사업 모델을 뜻하는 말이다. BM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돈을 벌 것인지, 어디에서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지뿐만 아니라 고객이 겪는 프로덕트의 총체적 경험을 파악할 수 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게임 BM에 대한 글을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데, 이는 먼 과거와 달리 현재 게임은 다양한 수익모델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다. 무료로 시작해 중간에 유료 아이템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경우도 있고 구독하는 경우도 있다. 게임이야말로 소비자가 오직 즐겁기 위해 이용하는 프로덕트인 만큼 어떻게 고객 경험을 잘 살리며 수익 모델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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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랜딩페이지 분석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퍼널 분석과 AARRR을 통해 개선할 곳을 찾았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웠는데 이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트러블 슈팅을 해보자. 사용자 세분화, 코호트 분석, A/B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설을 검증하고 실제로 제품이 개선되었는지 데이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트러블 슈팅을 반복하다보면 역략과 경험이 쌓여 이제 뭘해야할지 망설임이 줄어들고 행동이 늘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가설이 틀렸거나, 개선하고자 한 일이 실패할 확률은 언제나 있으니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도 꼭 적절한 고객 데이터 분석과 A/B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사용자를 세분화하여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며, 오늘 알게 된 단어들을 아래 기록해 보았다. User Se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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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의 그로스해킹 |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5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데이터 기반의 제품 분석 파트로 들어오게 되었다. PMB 14기 동기들과 함께 오늘의 학습 키워드를 입력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모인 키워드를 보면 이번 주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눈에 띄는 바로 저 단어, 그로스 해킹을 오늘 다뤄보도록 하겠다. 그로스 해킹 = Growth + Hacking 고객의 취향을 파악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접근해 저비용으로 최고의 광고 효용을 추구하는 마케팅 기법 즉 제품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개념으로 저비용 고효율을 지양하고 있다. 상장을 한 모든 유니콘 기업들의 행보에서는 그로스 해킹을 찾아볼 수 있다. 그로스 해킹 소개에서 '마케팅 기법'이라는 말이 나와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하는데 그로스 해킹은 꼭 마케팅에서만 사용되는 개념은..